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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안주계의 교과서 치킨. 오늘은 간편 순살치킨 두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
사세 바삭하닭 통살홈치킨 크리미어니언
이름도 길다
☆ 2번 튀겼고, 100% 통다리살이라고 한다
☆ 크리미어니언소스가 동봉되어 있다
☆ 세일해서 2개에 만 원에 샀다


소시지랑 같이 에어프라이기에 구워본다
충분히 200도로 예열하지 않아서 13분 정도 구웠다. 치킨의 영원한 친구, 서-웟 칠리소스도 준비하고 동봉된 크리미 어니언소스는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린다(냉동 보관이라 소스는 막 꺼내면 얼어있다)


닭다리살이라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다. 소스는 약간 쏘쏘. 좀 더 크림이 많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 맛이다. 약간 크림새우의 소스 느낌으로 접근하면 더 맛있을 듯
그래도 꽤 맛있다. 양은 적지만 5천 원에 이 정도면 괜찮은 듯.
재구매 의사 있다
다음은 하림 순살 가라아게
☆ 100% 국내산 닭 가슴살이다
☆ 화학조미료 5가지가 없단다
☆ 인터넷으로 1봉당 3천 원 좀 넘은 가격에 구입
에프에 13분 정도 돌려본다


통통하니 살은 가득 차있다.

근데 끝 맛이 치킨스톡 맛이 난다. 왜지?
앞에 사세껀 치킨 먹는 기분인데 하림껀 불량식품 먹는 느낌이다. 5가지 화학조미료도 없다는데 왜?
암튼 와이프는 잘 먹는데 나는 아니었다.
그래서 그만 알아본다
재구매 의사 없음